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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philosophiren.com BlogIcon Philosophiren 2009.03.20 22:37 신고 안녕하세요. 미투친구 성빈입니다.

    어찌어찌하다 여기까지 왔는데, 강희누나님의 필력에 놀라움을 금치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미투의 "소통"은 제가 생각하는 "소통"과 좀 달라서 방명록에 이리 글 남기는게 좋네요.

    하는 일은 IT 컨설팅쪽인데, 신기술이나 새로운 제품 같은거 별로 안 좋아하고... 동양고전이나 철학, 언어 등을 좋아하는 아주 Antinomy하고 Contradiction 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개인 블로그도 그런 내용들로 채워져 있는 편이네요.

    종종 들려서 강희누나님의 글을 엿보고 , 흔적 남기고 가도록 할게요.

    완연한 봄이 온 주말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PS - 동갑인데도... 닉네임때문에 어쩔 수 없이 누나라고 불러야해서 좀 억울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