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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리고

먼지털기

강희누나 2009. 1. 5. 15:22

그동안 읽은 책들, 본 영화들에 대해 끄적거렸던 기록들이 있지만 아마도 언제 그 녀석들이 이 공간에 짠~하고 등장하게 될지는 모르겠다. 해가 넘어가고 나니 지난 해의 기록들이 너무 옛것처럼 여겨진다.


해가 바뀌었다. 2009년


새해에 대한 나름의 계획들도 있고, 어떻게 살아봐야겠다는 포부도 있었는데 그것들을 실천하기에 앞서 시간이 훌쩍 지나 벌써 5일이다.


어쨌든 오늘은 2009년 1월 5일

서른두번째 생일


서른두번째 생일은 감기와 함께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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