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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리고/읽고 생각하기

어둠의 저편

강희누나 2005. 7. 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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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가득한 기차 안에서 또 한번 하루키를 만나고 손에서 제대로 놓아보지도 못한 채 한호흡에 읽어버렸다. 그 밤 많은 일들이 일어났지만 결국 중요한 건 사건도, 해결도 아닌 사람인가보다. 다들 어딘가 숨겨놓은 자기의 이야기를 찾아 잠 속에 빠져들어야 하는건가? 길을 헤매야 하는건가?

무라카미 하루키 저/임홍빈 역 | 문학사상 | 원제 アフタ-ダ-ク| 2005년 6월

**항상 느끼는 건데...책 표지 이렇게 만들지 말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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