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4월 16일. 1960년 4월 16일 3시 1분 전. 당신과 나는 여기에 1분간 함께 있었고, 나는 항상 이 순간을 기억하겠군요. 우리 둘만의 소중했던 1분을. 이건 당신이 부인할 수 없는 엄연한 사실이죠. 이미 지나간 과거가 되었으니까.
5년 전 4월 1일...거짓말같이 떠나버렸던 장국영을 만나고 왔다.
그들은 스크린 안에서 여전한 모습으로 건재하고 있었다.
그리고
(with 우리팀 / 3:50 April 3 at 광화문스폰지하우스)
발 없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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